호주 시드니에서 활약중인 마린랜드 기술팀

섭씨 45도까지 올라가는 폭염이 닥쳤습니다. 보트중에서도 특히 높은 기술력이 요구되는 고성능 마스터크라프트 보트들이 주로 마린랜드 기술진의 손으로 점검되고 정비되고 있습니다. 고객들이 매뉴얼에 정해진대로 100시간마다 서비스센터에 보트를 가져와서 점검을 받는다고 합니다. 자연히 무리한 사용으로 인한  엔진 고장이 줄어들고 보트 수명이 늘어납니다.                

호주팀을 이끌고 있는 이홍규 주임

같이 호주팀을 이끄는 김효준 주임입니다.

     

강누리 사원

       

홍석균 사원

           

1년만에 다시 찾아간 우리팀을 반갑게 맞아주는 맥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