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 세종과학기지와 장보고과학기지 파견지원!

마린랜드 기술진은 지구 양극단에 위치한 극한의 오지에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세종 과학기지와 장보고 과학기지에서 구조장비 운용과 관리를 통해 현지 대원들의 물자 수송과 안전한 연구 활동을 빈틈없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남극의 여름은 1년 중 12월부터 3월 까지 가장 따뜻한 기간이며, 눈바람의 세기는 초속 20m를 넘어가기도 합니다.

세종기지는 남쉐틀랜 군도의 킹조지섬과 넬슨섬으로 둘러싸인 맥스웰만 연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 중국,칠레,러시아,우루과이,아르헨티나 등의 대원들과도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있습니다.

– 2016년 첫 연구활동 시작 준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조디악 고무보트에 머큐리 60마력을 TWIN으로 장착하는 모습.

마린랜드에서의 오랜 정비경험을 살려 세종기지에서도 여러 문제점을 개선하고 완벽한 준비태세를 갖춰 대원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연구활동에 필요한 물품하역(1년 동안 사용할 개인 물품 식자재, 보급품, 연구 장비, 공사 자재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해상에서 하역한 물품을 조디악을 이용해 기지로 이송중입니다.

연구활동(수중 ROV, 다이빙, 어류, 수초 채취, CTD 정점 조사)을 위해 출동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얻어지는 소중한 정보가 우리의 삶, 더 나아가서는 인류에 삶을 아름답게 꾸미는 초석이 되었으면 합니다.

장비의 운항 상태점검 및 수역순찰 활동을 통해 안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수중조사를 위해 남극의 차가운 바다속으로 잠수준비를 시작합니다.

기존장비 노후화로 인해 새로 도착한 조디악의 6번째 보트 … 역시 머큐리가 장착되었네요.

2018 ‘다큐 공감’ 242회, 남극세종과학기지 30주년 촬영 모습입니다. 현지에서 고생하는 관계자 여러분들 너무 수고가 많으시네요…… ^^

세종기지에 이어 장보고과학기지도 마린랜드가 지원합니다. 뉴질랜드에서 우리나라의 대표 쇄빙선인 “아라온호“을 타고서야 갈수 있는 장보고 과학기지.

이곳에서도 조디악 고무보트와 머큐리 아웃보드가 맹활약 중입니다.